기존의 종이신문 방식을 스마트폰 화면으로 그대로 옮겨왔을 뿐만 아니라, 원하는 지역과 직종의 구인공고를 실시간으로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스마트폰 기종별 벼룩시장 앱 설치 방법부터 초기 설정, 그리고 핵심 기능인 종이신문 그대로보기와 맞춤 일자리 알림 활용법까지 소개합니다.
스마트폰 기종별 벼룩시장 앱 설치 절차
벼룩시장 앱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아이폰 모두에서 무료로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의 운영체제에 맞는 앱 마켓을 통해 몇 번의 터치만으로 간편하게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삼성 갤럭시 등) 설치 방법
삼성 갤럭시 시리즈를 비롯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구글 플레이스토어(Google Play Store)’를 이용합니다.
플레이스토어 앱을 실행한 후 상단 검색창에 ‘벼룩시장’을 입력하고 검색 버튼을 누릅니다.
검색 결과 최상단에 보이는 ‘벼룩시장 – 구인구직, 종이신문’ 앱 옆의 ‘설치’ 버튼을 터치하면 다운로드와 설치가 자동으로 진행됩니다.
아이폰(iOS) 설치 방법
아이폰 사용자는 기본 탑재된 ‘앱스토어(App Store)’를 통해 앱을 설치해야 합니다.
앱스토어 앱을 열고 하단 검색 탭에서 ‘벼룩시장’을 검색합니다.
공식 벼룩시장 어플리케이션을 확인한 후 ‘받기’ 버튼을 누르고, Face ID 인증이나 Apple ID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설치가 완료됩니다.
벼룩시장 앱 종이신문 그대로보기 활용법
벼룩시장 앱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익숙한 종이신문 형태 그대로 모바일 화면에서 열람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지면 신문 배포대를 직접 찾으러 다니지 않아도 당일 발행된 따끈따끈한 소식을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역 지정 및 해당 지역판 신문 열람
앱을 실행한 후 메인 화면에 있는 ‘종이신문 그대로보기’ 메뉴를 선택합니다.
전국 지도나 지역 목록에서 본인이 거주하거나 일자리를 찾는 지역(예: 서울, 경기, 부산 등)과 세부 구·군을 지정합니다.
지역을 선택하면 오늘 발행된 최신 신문판이 화면에 나타나며, 지면을 손가락으로 넘기듯이 좌우로 슬라이드하여 손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지면 확대 및 키워드 검색 기능 활용
스마트폰 작은 화면에서 글씨가 잘 보이지 않을 때는 화면을 두 번 연속 터치하거나 두 손가락으로 벌려 확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뷰어 상단에 위치한 검색(돋보기) 아이콘을 눌러 ‘운전’, ‘식당’, ‘주간’ 등 희망하는 직종이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를 검색하면 해당 단어가 포함된 지면 페이지로 즉시 이동하므로 전체 신문을 일일이 찾아볼 필요 없이 시간을 대폭 절약할 수 있습니다.
벼룩시장 구인구직 및 알림 맞춤 설정
벼룩시장 앱을 단순히 신문을 보는 용도 외에 맞춤형 구직 도구로 활용하면 취업 성공률을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원하는 조건을 미리 설정해 두고 빠르게 공고를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맞춤 일자리 조건 설정과 실시간 알림
앱 내부의 ‘구인구직’ 탭으로 이동하여 희망하는 근무 지역, 직종, 근무 형태(정규직, 알바, 파트타임 등)를 미리 등록해 둡니다.
스마트폰의 앱 알림(Push 알림)을 허용해 두면 설정한 조건에 맞는 새로운 일자리 공고가 등록될 때마다 실시간으로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인기 있는 지역 일자리는 공고가 올라온 후 빠르게 마감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실시간 알림 기능을 켜두는 것이 매우 유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벼룩시장 앱 설치와 이용에 비용이 드나요?
A1. 벼룩시장 앱 설치는 물론, 앱 내에서 제공되는 구인구직 정보 조회 및 종이신문 그대로보기 기능은 모두 무료로 제공됩니다. 별도의 월정액이나 결제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Q2. 벼룩시장 회원가입을 하지 않고도 앱을 사용할 수 있나요?
A2. 회원가입 없이도 종이신문 그대로보기 기능과 지역별 구인공고 상세 내용, 업체 연락처 조회가 가능합니다. 다만 이력서 등록이나 입사 지원, 맞춤 공고 알림 설정 등 일부 편의 기능을 이용하려면 간편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Q3. 지난 날짜의 종이신문도 앱에서 다시 볼 수 있나요?
A3. 네, 가능합니다. 종이신문 뷰어 화면 상단의 날짜 선택 메뉴를 누르면 당일 신문뿐만 아니라 최근 며칠간 발행되었던 지난 신문들을 선택하여 다시 열람할 수 있습니다.